1. 회장인사말
  2. 설립목적/역사
  3. 주요연혁
  4. 역대회장
  5. 임원소개
  6. 오시는길

설립목적 및 역사


대전광역시장애인재활협회는
“모든 장애인이 권리의 주체라는 인식을 갖고 활동에 참여케 하도록 환경을 개선하고, 복지를 증진시킴으로써 행복 추구권을 보장하고 나아가 궁극적으로 대등한 구성원으로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며 인간의 존엄성과 가치를 실현” 이라는 설립 이념을 바탕으로 1982년 보건복지부로부터 “한국장애자재활협회 대전ㆍ충남지부”로 설립인가를 받은 것을 시작으로 대전, 충남 지역 장애인복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시각, 청각, 지체 등 각 장애분과별로 진행하였습니다.

이후 장애인재활협회의 설립목적과 기본 취지를 살리고자 장애분과별 각종 사업을 통일하여 모든 장애인의 재활을 위한 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1984년 3대 남시균 회장 재임 시 일본 휠체어농구단을 초청하여 대전에서 친선게임을 주최, 일본팀으로부터 농구용 휠체어 10대를 기증받아 지방에서는 최초로 휠체어농구팀이 창단 하였습니다.

1991년 제5대 강창희 회장 재임 시 대전, 충남지역 최초로 [장애인 체육대회]를 주최하여 재활스포츠 확산과, [재활대회]를 신설하여 장애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조성하여 인재육성에 주력하였습니다.

또한 전국 휠체어농구대회로는 최초로 [충무기 전국 휠체어농구대회]를 개최하여 이후 2005년 15회 대회 즈음을 기념하여 [아시아-오세아니아 세계 챔피언쉽]을 개최하여 한국의 복지위상을 높이고 대전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1998년 [대전·충남재활정보센터]를 신설, 정보통신 분야에 발생될 장애인의 정보격차 문제를 인식하여 해소를 위한 사업을 진행하였고, 2000년 장애체험과 포럼을 연동하는 [함께 가자 세상 속으로], 2002년 [장애인 음악교실]을 신설, 2004년 [대전광역시장애인재활지원센터]를 개설 등 문화와 정보에서 가속화되는 격차의 해소와 인식의 변화를 위한 목적 사업을 수행하였습니다.

2005년 일본과의 독도 영유권 문제가 큰 파장을 불러올 때는 투쟁 단을 구성하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독도에 직접 방문 [국토사랑궐기대회]를 통해 나라사랑의 결의를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공동모금회로 부터 위탁한 [보장구 무상 수리 사업], [사랑의 PC 나누기, 휠체어 보급], [대전,충남 정보화 경진 대회]등 다양한 상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07년 2월 제8대 김대원 회장 취임과 함께 “대전ㆍ충남장애인재활협회”에서 “대전광역시장애인재활협회” 로 명칭을 개칭하고, 변화하는 복지계의 요구에 발맞추어 늘 변화하는 장애인재활협회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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