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협회와 함께 하는 사람들의 생생한 이야기와 사업, 프로그램 소식입니다.
말복이 지났는데도 국지성 호우와 더불어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요즘입니다.
그래서 장애가정의 비장애청소년에 대한 멘토링 활동을 하시는 선생님들의 건강이 걱정되네요.
지난 11일 김지영 멘토 선생님이 협회에 방문하셔서 그간 멘토링 활동에 대한 상담과 안부를 나눴습니다.
저녁도 함께해서 좋았네요.(사진은 못 찍었네요)
18일에는 한보람 멘토 선생님이 협회에 방문해 주셨습니다.
오랜만에 뵈서 그런지 더욱 반가웠구요.
멘토링 활동간에 힘드신 점은 없는지? 안부는 어떠신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모든 멘토 선생님들이 더운 여름에도 재능 나눔의 활동을 열심히 해주시고 계셔서 항상 감사합니다.